
강예원, 빚 정리 위해 자택 매물 내놓고 모친 집行
게시2026년 10월 23일 09:3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예원이 2026년 10월 22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을 통해 빚을 정리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부동산에 내놓고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 시절 살던 그 집으로 20년 만에 다시 들어간다고 전했다.
강예원은 지난 4월 부친상 이후 아버지의 사업 채무 약 10억~11억 원이 남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충격을 받았다. 지난 6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법률사무소를 찾아 상속한정승인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법적 책임이 없어도 오랫동안 일한 직원들의 밀린 급여를 외면할 수 없다며 일부 금액을 직접 전달했다.
타로점에서 연애가 쉽지 않다는 결과가 나오자 강예원이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채무 정리 과정과 새 거처에서의 생활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강예원, 돌아가신 父 빚 11억 떠안고 결국 집 내놨다 "내 집 정리..母와 같이 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