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전사 공장에 '절대원칙 준수' 안전강령 전파
수정2026년 9월 3일 19:12
게시2026년 9월 3일 15: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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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삼양식품 대표가 전사 공장에 '절대원칙 준수' 안전강령을 하달했다. 현장순회 캠페인 팀을 구성하고 비케어 그립 강화 장갑 지급, 앞치마 착용 금지 등 복장 개선에 착수했다.
식품업계 연이은 산업재해 발생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가 배경이다. CJ제일제당은 홍채 인식·AI CCTV·스마트 안전모를, 오뚜기는 정기 교류회 및 상호 점검을, 농심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로 대응 중이다.
업계는 단 한 번의 사고가 기업 이미지에 치명타를 줄 수 있다는 경각심으로 첨단 기술까지 동원해 안전 관리 총력 체제로 전환했다. 법적 책임과 브랜드 리스크 차단이 최우선 과제로 부상했다.

안전·위생에 예외없다… 식품업계 재해예방 고삐
"안전 준수 또 준수"…김동찬 삼양식품 대표, 안전원칙 특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