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양자컴퓨팅, 신약개발 혁신 주도
수정2026년 1월 19일 16:48
게시2026년 1월 13일 17: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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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스타트업들이 신약 개발 분야에서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위트젠바이오테크놀로지는 미국 백악관의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 문샷' 최종 파트너 12개사에 선정됐다. 정민우 CTO가 이끄는 위트젠은 단일세포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저해상도 데이터를 고해상도로 변환하는 기술을 보유했다.
위트젠은 2026년 코호트 기업으로 6월까지 캔서X 챔피언 기관들과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한편 퀀텀 인공지능 기업 QAI는 19일 국내 최초 상업용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의 첫 서비스 분야로 바이오 신약 개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QAI는 바이오엔시스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 기반 인프라에 AI 신약 분석 플랫폼을 탑재한다.
양사는 양자 컴퓨팅의 병렬 처리 기술로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업계에서는 AI와 양자컴퓨팅 기술이 신약 개발 비용과 기간을 대폭 줄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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