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하늘대교 통행량 1000만대, 손실보상금 공방 심화
수정2026년 10월 4일 11:29
게시2026년 10월 4일 1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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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대교가 개통 9개월 만에 통행량 1000만대를 돌파했다.
개통 첫 달 95만대에서 지난달 137만대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1060만대 중 인천지역 이외 거주자 통행량은 470만대다. 인천경제청은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손실보상금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2039년까지 손실보상금을 각각 1조2307억원, 2967억원으로 추정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신공항하이웨이는 292억여원 손실보상금 소송을 제기했다.

개통 8개월 만에 1,000만대 뚫은 청라하늘대교…‘292억 소송’ 불씨 된 통행량
청라하늘대교 이용객 급증에 손실보상금도 ‘눈덩이’…영종대교 292억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