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업들, AI·녹색전환·수출지원 등 경제활성화 사업 가속화
게시2026년 3월 17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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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주요 공기업들이 정부의 AI, 녹색전환(GX) 정책을 이행하고 기업 수출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북 완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와 충북 음성의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를 통해 수소경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aT는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를 가동해 농식품 수출 기업의 행정 부담을 경감했다. 한국남동발전은 2030년까지 AI 전문인재 280명 양성을 계획하고 있고, 한국서부발전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변환을 추진 중이다.
공기업들의 이같은 노력은 수소·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청년 기술인재 양성,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AI인재 육성·녹색 전환·K푸드 수출 …공기업 '미래로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