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재배자 1432㎏ 호박, 세계기록 경신 눈앞
게시2026년 10월 13일 13:2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그린 지역의 론 월리스가 재배한 호박이 무게 1432㎏을 기록해 세계 최대 호박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게 됐다. 그는 2026년 10월 10일 뉴잉글랜드에서 열린 호박 경연대회에 이 호박을 출품해 우승했다.
측정된 무게는 2026년 10월 3일 영국 대회에서 세워진 기존 세계기록 1296㎏보다 약 136㎏ 무겁다. 월리스는 기네스 관계자와 접촉해 세계 기록 인정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번 우승으로 상금 3500달러를 받았다.
월리스는 9350만원 상금을 내건 다른 대회의 참가 제안을 거절하고 고향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택했다. 같은 시기 캘리포니아 대회에서는 1083㎏ 호박이 우승해 기록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호박 하나가 1.4t이라고?”…취미로 키웠다가 세계기록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