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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디 공군기지 군용기 59% 증강

게시2026년 2월 28일 10:3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배치한 군용기가 17일 27대에서 21일 43대로 59% 증가했다. KC-135 스트래토탱커 13대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E-3 센트리 6대 등이 식별됐으며, 날개가 젖혀진 대형 항공기도 11대에서 29대로 2배 이상 늘어났다.

미국은 유럽과 중동 기지로 150대 이상의 군용기를 이동시켰으며, 이는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다. 사우디는 최근 자국 영공과 영토가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사용되지 않도록 이란에 전달한 상태지만, 미국은 이를 사실상 무시한 모양새다.

미국과 이란은 2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3차 핵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10~15일 내 합의하지 않으면 '정말로 나쁜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중급유중인 미군의 KC-135 스트래토탱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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