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훈 후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대 포용·미래 정책' 발표
게시2026년 4월 1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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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1일 여성, 아동, 가족, 다양성, 장애인을 핵심 축으로 하는 '5대 포용·미래 정책'을 발표했다. 여성 일자리 20만개 창출, 0~12세 공공돌봄 완성, 한부모 기본소득 도입, 다문화 아동 언어·학습 지원, 장애인 고용 7만개 창출 등을 공약했다.
신 후보는 "포용은 자선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경제 전략이자 경쟁력"이라며 여성 도시, 혼자가 아닌 도시, 아이에 투자하는 도시, 다문화 도시, 장애인 ESG 도시 구현을 약속했다. 무장애 환경 구축과 재활·돌봄·보조기기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포용적 미래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으로, 구조적 사회 문제 해결과 경제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신정훈, 통합특별시 지속 가능한 성장 이끌 '5대 포용·미래 정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