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재훈, '신랑수업2'에서 소개팅 순서 놓친 서운함 드러내
게시2026년 7월 24일 2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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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탁재훈이 소개팅 주선 순서를 두고 서운함을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요한이 소개팅 대상으로 선정되자 탁재훈은 "멀쩡한 나를 두고!"라며 자신이 먼저 기회를 받지 못한 것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성수가 나이 차이를 이유로 설명하자 탁재훈은 "나이 많으면 죽어야지"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탁재훈의 특유의 입담과 투덜거림은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출연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탁재훈, "나이 많으면 죽어야지"...소개팅 못 받아 폭발 "멀쩡한 나를 두고!" (신랑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