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경엽 LG 감독, 구본혁의 활약 평가
게시2026년 9월 18일 1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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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18일 최근 4연승의 원동력으로 타격 강화와 불펜 안정성을 꼽았다.
문보경과 김영우가 아시안게임 차출로 빠진 가운데 구본혁이 3루수로서 수비력과 타격 모두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본혁은 7월 월간 타율 4할, 9월 3할 근처의 성적을 기록하며 염경엽 감독이 직접 발탁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성장했다.
LG는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선수들의 공백을 구본혁 같은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메우며 팀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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