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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비 부담 덜기 위한 '설 선물 같은 정책' 잇따라 추진

게시2026년 2월 8일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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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할인, 대중교통비 지원, 출생가정 축하금 등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상생카드는 결제 금액의 10% 상시 할인에 더해 28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인근 가맹점에서 추가 10% 후캐시백을 제공해 최대 20%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년 연령을 35세부터 39세까지 확대한 G-패스는 정부 '모두의 카드'와 연계해 더 큰 환급액이 자동 적용된다. 올해부터 광주 출생 아동에게 50만원 상생카드를 지급하고,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9세 미만까지 확대하며 월액을 10만5000원으로 인상했다.

광주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구직활동수당을 지급하고,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를 0.5%로 낮추는 등 청년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는 500만원 적립 시 만기에 10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통합돌봄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160%까지 확대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설 선물 같은 정책'을 잇따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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