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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효진·양지인,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 유력 후보

게시2026년 1월 14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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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에서 사격의 반효진(19)과 양지인(23)이 금메달 유력 후보로 손꼽혔다.

반효진은 2024년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소총 10m 금메달리스트로, 2025년 11월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도 우승하며 '세계 짱' 자리를 지켰다. 노트북에 붙인 '효진적 사고' 쪽지가 화제였으며, 총을 잡은 지 3년 만에 올림픽 정상에 섰다. 양지인은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로 지난해 11월 세계선수권을 제패하며 2년 연속 세계 최고 자리를 지켰다.

두 선수 모두 그랜드슬램 달성을 목표로 아시안게임에 도전할 예정이다. 반효진은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이 남았으며, 양지인은 10m 공기권총도 병행해 다관왕을 노려볼 수 있다.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 사진 대한사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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