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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윤석열 정부 '민간인 동원 의혹' 관련자 내란특검 고발

수정2025년 8월 11일 16:28

게시2025년 8월 10일 23:01

AI가 9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8월 11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성삼영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 석동현·배의철 변호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을 내란 선전·선동, 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방해 혐의로 내란특검에 고발했다.

변희재 대표는 고발장에서 서부지법 폭동이 "피고발인들이 나서서 윤 전 대통령을 비호하고 내란 행위에 동조하고, 경찰마저 서부지법 앞 집회를 제대로 통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또한 석 변호사가 집회에서 지지자들을 부추기고, 배 변호사가 서부지법 앞에서 집회를 열어 불법적인 행동을 통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했다는 내용과 윤상현 의원에 대한 의혹도 포함되었다. 성 전 행정관은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지지자를 동원하려 한 혐의로 고발되었다. 배 변호사는 성 행정관과의 관련성을 부인하며, 당시 발언은 집시법 적용 여부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설명하려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한겨레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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