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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생산성 2.1% 상승 확인

수정2026년 3월 6일 11:15

게시2026년 3월 6일 10:1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도가 2025년부터 추진한 주 4.5일제 시범사업 참여 기업 107곳의 1인당 노동생산성이 전년 대비 2.1% 상승했다. 채용 경쟁률은 10.3대1에서 17.7대1로 높아졌고 이직률은 22.8%에서 17.4%로 낮아졌다.

임금 삭감 없이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도는 참여 기업에 최대 27만원의 임금 보전 장려금과 최대 1500만원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노동자들의 평일 여가시간 인식은 8.3점 상승했고 직무 스트레스는 6.9점 감소했다.

경기도는 10일 국회에서 정책 토론회를 열어 제도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워라밸+4.5 프로젝트 추진 계기가 됐으며,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로 전국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 1월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에스컴퍼니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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