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 일본 디저트 물량 3배 확대
게시2026년 9월 3일 1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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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일본 인기 초콜릿 '치로루초코' 시리즈를 4종으로 확대하고 공급 물량을 전년 대비 3배 늘렸다. 지난해 2개월 만에 13만개 완판을 기록한 인절미모찌·초코모찌를 재출시하고 샤인머스캣타르트·스위트포테이토를 신규 투입했다.
오하요 브륄레 밀크 35만개, 생초코파이 80만개 판매 등 글로벌 소싱 디저트 흥행이 이어지며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급증했다. 해외 검증 상품 직소싱으로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코리아세븐은 2분기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30 고객 겨냥 차별화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하요부터 치로루까지"…세븐일레븐, 日디저트 공략 강화
편의점서 '일본여행 필수템' 산다…'日 국민초콜릿' 들여온 세븐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