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개발자 해커톤, 30시간 마라톤으로 수익 경쟁
게시2026년 3월 21일 17: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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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개발자 80명이 21일 여의도에서 '흑백개발자 THE 해커톤'에 참가해 30시간 안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태양 토스 공동창업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 22명의 '백 개발자'와 300억 원 이상 투자 유치 경험자 등 58명의 '흑 개발자'가 팀을 이뤄 경쟁했다.
심사자 없이 5일간 시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으로만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가짜뉴스 대응, AI 대체 불안감 해소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 개발에 집중했다. 이준석 의원은 섬네일 조작 방지 서비스를, 이대범 온더룩 대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했다.
개발 환경의 발전으로 30시간 내 완성도 높은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졌으며, 참가자들은 기술보다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식은 28일 진행되며 전 과정은 4월 유튜브 등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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