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애플케어플러스·애플뮤직 요금 인상
게시2026년 7월 21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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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맥과 아이패드 제품 가격 인상에 이어 애플케어플러스와 애플뮤직 이용료를 잇달아 올렸다. 애플케어플러스는 월 50센트씩 인상되었고, 애플뮤직 개인 요금제는 월 10.99달러에서 11.99달러로, 가족 요금제는 월 16.99달러에서 19.99달러로 올랐다.
애플은 메모리 가격 급등과 음원 라이선스 비용 상승을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팀 쿡 CEO는 AI 데이터센터의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로 부품 공급이 부족해졌다고 설명했다.
애플 생태계 전반의 이용 비용이 높아지는 추세 속에서 차세대 아이폰 폴더블 시리즈의 가격도 350만~38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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