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연송학술재단, 제22회 연송치의학상 시상식 개최
게시2026년 4월 6일 14: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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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연송학술재단과 대한치의학회는 6일 제22회 연송치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조영단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렸으며 상금은 1억원이다.
연송치의학상은 한국 치의학 발전 및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학자에게 주는 학술상으로, 최근 2년간 SCIE급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 실적과 인용 지수 업적이 필수 조건이다. 이원진 서울대 교수가 연송상(5000만원), 박원서 연세대 교수가 치의학상(5000만원)을 받았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올해 시상금을 대폭 상향했으며, 현재 자산 규모 400억원으로 국내 치과계 유일한 공익재단으로서 후학 양성과 치과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연송치의학상 대상에 조영단 서울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