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tvN 예능 출연해 중국 활동 근황 공개
게시2026년 9월 14일 2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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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임신 6개월 차인 이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해 중국에서의 활동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화제가 됐던 '200억 매출'에 대해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딴딴의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참여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딴딴이 자신을 초대하기 위해 전세기까지 보냈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드라마 '마이걸'이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현지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현재 1년 중 4개월을 중국에서 보내고 있으며 상하이에 소속사와 집을 두고 있다고 했다. 상하이의 월세 거주 중인 집값은 약 50억 원이고 월세는 600만 원 정도라고 공개했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11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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