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두산 마무리 캠프, 외야 타임 어택 훈련 도입

게시2026년 11월 5일 18: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두산 베어스는 2026년 11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외야 수비 시간을 측정하는 '타임 어택 데이'를 도입했다. 임재현 외야 수비코치와 전력분석팀이 함께 구축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훈련은 2루, 3루, 홈으로 송구하는 시간을 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BO리그 주루 상위권 선수의 2루 홈 주파 시간인 6.80초를 잡기 위해 포구 3.30초, 송구 3.20초, 합계 6.50초 이내 완료를 목표로 삼았다. 모든 수비 동작은 촬영돼 선수들에게 매일 전달된다.

두산은 캠프 전후 기록과 영상을 비교해 선수별 발전 정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올시즌 국내 우익수 300이닝 이상 소화 선수가 없는 만큼, 김대한은 외야 주전 경쟁에서 수비 잔실수를 줄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