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권력투쟁 대신 정책논쟁으로 전환 촉구
게시2026년 6월 15일 1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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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친명·친청·친석 등 파벌 싸움에만 몰두하며 정책 논쟁이 부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1석을 보유한 집권당이 청년고용 악화, 금융투자소득세, 초과세수 배분 등 시급한 현안에 침묵하고 있다. 2030세대의 보수화 우려 속에서도 의원들은 2028년 재선 목표로만 줄을 서고 있다는 비판이다.
두 달 후 전당대회를 앞두고 의원들이 지역구 방문, 초점집단면접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정책을 제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민아 칼럼] 민주당은 지금 자신들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