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서울 공공임대 공급 164가구에 그쳐 전세시장 안정 효과 제한적
게시2026년 3월 29일 1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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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LH가 서울에 공급한 공공임대 아파트는 164가구에 불과해 민간 임대사업자 보유 아파트 4만2500채 대비 0.38% 수준에 그쳤다.
2025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LH의 서울 신규 공공임대 물량은 총 3004가구이나 아파트는 5.45%에 불과했다. 공급 물량의 53%가 60㎡ 이하 소형 주택으로 가족 단위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올해 서울 공공임대 아파트 입주 가능 물량이 약 435가구 수준으로 추정되면서 전세시장 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단독] 李정부 9개월 … 서울 공공임대 아파트 164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