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석 30주기 뮤지컬 '그날들', 3년 만에 뉴프로덕션 복귀
수정2026년 3월 26일 18:13
게시2026년 3월 26일 16: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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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광석 30주기를 맞아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3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KT지니뮤직이 제작에 참여한 뉴프로덕션으로 6월9일부터 8월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2013년 초연 이후 누적 공연 600회, 평균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장기 흥행작이다. 청와대 경호실 배경으로 1992년과 2022년을 오가며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등 김광석 명곡이 극 전개와 맞물린다.
정학 역에 엄기준·류수영·최진혁·김정현, 무영 역에 박규원·윤시윤·산들·유선호가 캐스팅됐다. 원작 감성 유지하며 무대 연출과 구성을 전면 보완한 세대 통합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시윤·김정현, '그날들'로 뮤지컬 도전장… 故 김광석 명곡 부른다
뮤지컬 ‘그날들’, 김광석 30주기 맞아 돌아온다
엄기준·류수영·박규원·산들...‘그날들’ 뉴프로덕션 귀환, KT지니뮤직 첫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