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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Z세대 천재 선수들의 활약

게시2026년 2월 7일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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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동계스포츠의 금메달 후보들은 대부분 2000년대 출생 Z세대다. 스노보드 최가온(18), 이채운(20), 쇼트트랙 임종언(19), 김길리(22) 등이 강력한 메달 후보로 꼽힌다.

이들은 극심한 부상과 좌절을 딛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습득했다. 최가온은 척추 골절 후 월드컵 3연속 우승, 이채운은 무릎 수술 후 세계 최초 신기술 성공, 임종언은 3차례 큰 부상 후 월드투어 금메달 5개를 획득했다. 이들은 '나는 나를 위해 싼다'는 개인주의적 마인드로 민족주의나 집단주의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강인함을 발휘하고 있다.

Z세대 선수들은 SNS를 통해 자신의 퍼포먼스를 콘텐트로 즐기며 긴장마저 즐길거리로 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한국 동계스포츠의 미래를 밝게 하는 동시에 출생률 감소 속에서도 강국 명맥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한국의 동계스포츠를 견인할 Z세대 선수들. 왼쪽부터 최가온, 이채운, 임종언, 김길리. [사진 대한체육회,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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