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 시사하며 '베네수엘라 모델' 압박
수정2026년 3월 27일 06:27
게시2026년 3월 27일 05: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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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을 '선택지 중 하나'로 공개 언급했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압송 사례를 거론하며 같은 방식 적용 가능성을 시사했다.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는 15개 실행 항목의 종전 협상안을 파키스탄 경유로 이란에 전달했다. 트럼프는 발전소 공격 유예를 4월 6일 오후 8시까지 열흘 더 연장하며 대화 진행 중임을 밝혔다.
이란이 합의를 원하는 이유는 결정적 패배를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란이 핵 야망 포기 없이 협상을 거부할 경우 석유 자산 통제라는 극단 옵션이 현실화할 수 있다.

'마두로' 압송처럼 이란도?…트럼프, '석유 통제' 언급했다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석유 통제권 장악도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