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전 금융활동 감독 대상 포함 추진
게시2026년 10월 19일 22: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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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이 모든 금융활동을 감독 대상에 포함해 규제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방침을 2026년 10월 19일 밝혔다. 딩샹췬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당서기는 이날 열린 '2026 금융가포럼' 연례회의 개막식에서 법에 따른 전면적 감독 실현을 강조했다.
딩 당서기는 고위험 금융기관을 인수합병과 시장 퇴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했다. 관계 당국과 협력해 불법 금융활동을 단속하고 새로운 업태와 금융상품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딩 당서기는 중국 은행업과 보험업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사이버 보안 등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핵심 인물과 사건을 엄중히 처벌해 규제의 억지력을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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