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균 산기협 회장, '엔지니어 평생 면허제' 제안
게시2026년 4월 5일 21: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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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은 이공계 인재 확보를 위해 엔지니어 평생 면허제 도입을 제안했다. 국가가 일정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에게 5년 단위로 자격증을 부여해 정년 이후에도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자는 구상이다.
구 회장은 또한 화폐에 장영실 같은 위대한 과학기술인을 등재하자고 주장했다. 영국이 50파운드 지폐에 수학자 앨런 튜링을 새긴 것처럼 대한민국도 기술강국의 명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과 상징적 조치들은 이공계 진로 선택을 장려하고 엔지니어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통해 기술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폐에 장영실 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