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한경협·한청원·EBS,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구축
수정2026년 3월 22일 10:44
게시2026년 3월 22일 09: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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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교육방송공사가 3월 20일 학교 밖 청소년 재도약 프로젝트 '청년애 유스 브릿지'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정서 회복부터 사회 복귀까지 전 주기 성장 경로를 마련한다.
하나금융은 금융 인프라 활용 진로 탐색·불법도박 예방 교육을, 한경협은 산업 현장 네트워크 기반 대안교육 모델을, 한청원은 전국 꿈드림센터 통한 대상자 발굴을, EBS는 검정고시·직업교육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담당한다. 민관·금융·미디어 자원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가 가동된다.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사회적 고립 해소와 안정적 사회 진입이 핵심 목표로 설정됐다. 4개 기관의 전문성 결합으로 실질적 자립 지원 모델 확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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