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즈, 월드비전 후원 3억원 돌파
게시2026년 11월 3일 22: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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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의 월드비전 누적 후원금이 3억 원을 넘어서며 도너월에 이름을 올렸다. 양 기관은 월드비전 본사에서 도너월 등재식과 2026년 아침머꼬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침머꼬는 2022년 켈로그와 월드비전이 시작한 아침 결식 지원 캠페인으로, 한국마즈는 올해 4만5000달러를 전달해 서울 초·중학교 7곳 아동 73명에게 주 5일 아침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식사 지원과 함께 조식 공간 운영, 일상생활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 발견하는 체계도 병행된다.
이두호 대표는 도너월 등재를 월드비전과의 신뢰 축적 결과로 평가하며 파트너십 지속을 약속했다. 한국마즈는 캠페인 외에도 제품 기부와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국마즈, 월드비전 누적 후원금 3억 원 돌파하며 도너월 등재
한국마즈, 월드비전 누적 후원금 3억원 돌파…‘도너월’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