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대이란 전쟁 '무한 전쟁 아니다' 강조
게시2026년 3월 19일 21: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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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19일 대이란 전쟁이 끝없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진행한 브리핑에서 비판적 언론들을 지목하며 분쟁 시작 19일 만에 무한 전쟁이라는 인식을 심으려 한다고 지적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전쟁 목표가 개전 당시와 정확히 동일하다며 미사일 발사대 파괴, 이란 방위산업 기반 재건 불능화, 해군 파괴, 핵무기 보유 차단을 목표로 제시했다. 현재까지 7000개 이상의 표적을 타격했으며 이란의 탄도 미사일 공격과 무인기 공격이 각각 90%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이란 해군 선박 120척 이상을 격침했고 잠수함 11척을 격침한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전쟁 목표 달성 시점과 규모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美국방 "'끝없는 심연·영원한 전쟁'에 빠진다는 건 진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