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트럼프 대통령, 자신을 '가장 위대한 미국 대통령'으로 평가

게시2026년 8월 28일 18: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역대 미국 대통령 34명을 6등급으로 분류한 평가표를 공개했으며, 최상위 등급 '가장 훌륭함'에 유일하게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토머스 제퍼슨 등 역사적 업적을 남긴 대통령들은 그 아래 등급에 배치했고, 조 바이든과 버락 오바마는 '실패자' 등급으로 분류했다.

음모론 연구자 마이크 로스차일드는 원본이 1948년 라이프지가 역사학자 50여 명을 조사해 만든 표였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상위 등급을 새로 만들어 자신을 삽입하고, 최하위 등급에 바이든·오바마·지미 카터를 임의로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자화자찬을 비아냥거리며 "건강한 정신의 사람이 공유할 법한 자료"라고 비꼬았다. 이번 평가표는 객관성을 결여한 자의적 판단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미국의 음모론 연구자 마이크 로스차일드가 28일 엑스(X)에 공유한 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날 게시한 미국 역대 대통령 순위표(왼쪽 사진)와 1948년 만들어진 원본을 비교한 것이다. X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