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100MW급 수전해 플랜트 국책과제 주관
수정2026년 9월 18일 10:42
게시2026년 9월 18일 1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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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기후환경에너지부의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현대자동차·한화글로벌·한국중부발전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본설계 패키지 개발과 경제성 평가를 담당한다.
현대건설은 전북 부안 수소생산기지와 제주 5MW급 PEM 수전해 시스템 개발 등 실증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과제는 대규모 수소 생산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 확보가 목표다.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 역량을 총결집해 국내외 수전해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한국형 그린수소 플랫폼 구축과 차세대 수소 사업 선도 입지 확보가 기대된다.

현대건설, 차세대 수소 생산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현대건설,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국책과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