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하윗, AI 국민배당금 논의 시기상조 진단
수정2026년 5월 15일 16:46
게시2026년 5월 15일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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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피터 하윗 브라운대 교수가 한국의 'AI 국민배당금' 논의를 시기상조로 평가했다. AI를 전기·자동차급 범용기술로 규정하며 확산 시간이 필요한 만큼 규제 정책 도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하윗 교수는 AI가 단순 반복형 인지 업무를 대체하면서 저숙련 노동자의 생산성을 높여 소득 불평등을 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AI의 역사가 짧고 신생 기술 단계이므로 AI 세금 부과는 급진적이라고 평가했다.
한국 경제에 대해서는 스타트업·중소기업 육성을 구조 개혁 과제로 제시했다. 반도체·AI 경쟁력을 인정하면서도 R&D 투자의 특정 산업 편중을 경계했다.

'노벨상' 피터 하윗 "AI, 소득 불평등 완화…반도체 초과세수 논의 시기상조"
“AI로 소득불평등 완화...혁신꺾는 규제 경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