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뉴욕서 재외동포 송편 나눔
게시2026년 9월 24일 04: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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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가운데 한인 여성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추석 정을 나눴다. 뉴욕가정상담소가 마련한 행사에서 어릴 적 명절 추억을 나누고 참석자들의 삶을 응원했다.
이 행사는 뉴욕에서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한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싱글맘 등 참석자들이 타국 생활의 어려움과 극복 경험을 공유했다. 김 여사는 K-푸드의 세계적 확산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외국 정상들의 젓가락질 실력을 예로 들었다.
정부는 재외동포청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내년도 재외동포 지원 예산 증액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타국에서 고립된 동포들을 향한 지속적 관심과 실질적 지원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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