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즈만, MLS 올랜도서 맹활약
게시2026년 10월 17일 0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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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완 그리즈만이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랜도로 이적한 뒤 MLS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2026년 10월 16일 스페인 아스는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에서 17경기 11골 5도움을 기록하며 미국 무대에 완벽히 적응했다고 보도했다.
그리즈만은 MLS 9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득점한 경기에서 팀이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2014년 아틀레티코 복귀 이후 리그의 에이스로 평가받아 온 그는 레전드다운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의 빈자리를 이강인 등 다른 선수들이 채우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시메오네 감독과 팀의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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