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재, 담낭절제술 후 병상 사진 공개
게시2026년 5월 28일 0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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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27일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다며 병실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수척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으며, 유병재는 '포켓몬 잡다가 옆에서 쓸개 떼어내고'라는 특유의 블랙코미디 유머로 상황을 표현했다. 하하·소유진·이용진 등 절친 연예인들이 '아이고'라며 걱정을 쏟아냈다.
팬들은 '혼자 병실에 있으니 더 짠하다',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빠른 회복을 응원했다.

유병재, 미혼인데 담낭절제술이라니…하하·소유진 “아이고” 걱정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