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 2026 월드컵 한국 공격진 분석...손흥민 후계자 물색
게시2026년 5월 29일 0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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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28일 33세 손흥민이 전성기 수준의 활약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손흥민 혼자만으로는 부족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손흥민의 후계자로 기대받지만 PSG에서 챔피언스리그 19분 출전에 그쳐 아직 완전한 에이스로 성장하지 못했다. 황희찬은 투지가 뛰어나고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의 결승골 주인공이지만, 소속팀 울버햄튼이 2부리그로 강등되며 부진 중이다.
매체는 배준호, 양현준, 오현규 등도 언급했으나 성장 필요성이나 큰 무대 경험 부족을 지적했다. 한국은 손흥민 시대 이후를 준비하며 월드컵에서 그에게 조력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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