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평창 영동고속도로 상공에서 불붙은 드론 목격
게시2026년 10월 11일 21: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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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 인근 상공에서 불이 붙은 비행 물체가 날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해당 물체는 인공강우용 드론으로 밝혀졌으며 화재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 당시 목격자들은 불붙은 물체가 고속도로 상공을 비행하는 것을 목격했고 소방 당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 드론의 정확한 사고 경위와 불이 붙은 원인에 대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인공강우용 드론의 운영 과정에서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불붙은 비행체 날아다녀요”…평창서 신고소동 확인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