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값 62주 연속 상승, 국민의힘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
게시2026년 4월 25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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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이 62주 연속 상승하고 수도권 전월세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부동산 시장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시사를 '재산권 약탈'이라 질타하며, 공급 제한과 대출 규제로 청년과 무주택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찼다고 주장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강북구가 0.27% 오르며 상승폭이 가장 컸고, 강서구도 0.24% 올랐다. 반면 강남3구는 8주 연속 하락하면서 서울 전체와 다른 양상을 보이는 탈동조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전세 매물이 통계 집계 이래 최저치로 추락하며 서민들이 외곽으로 밀려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념적 잣대로 국민의 재산에 세금을 부과하려는 정부 정책의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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