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틴 오닐 셀틱 감독, UCL 최종예선 앞두고 선수들에게 SNS 금지 당부
게시2026년 8월 25일 12: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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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오닐 셀틱 감독은 26일 LASK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최종예선 2차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사용을 금지했다.
오닐 감독은 "선수들에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곳에 들어가지 말라고 당부했다"며 "쳐다보지도 말고 내버려두라"고 강조했다. 셀틱은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해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나 방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양현준을 포함한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SNS 자제가 필요하며, 이는 최근 K리그 감독들 사이에서도 강조되는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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