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9개월 만에 일일 1만본 생산 회복
수정2026년 3월 4일 13:16
게시2026년 3월 4일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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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지난달 26일 타이어 1만565개를 생산하며 화재 이후 9개월 만에 일일 생산 1만본을 돌파했다. 지난해 5월 화재로 전면 중단됐던 생산은 7월 노사 특별 합의를 거쳐 11월 4000본, 1월 6000본을 거쳐 목표치를 회복했다.
광주공장은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단계적 증산 체계를 유지했다. 정영모 광주공장장은 1만본 생산을 재기의 결과물로 평가했다.
금호타이어는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로 함평공장 건설을 병행 중이다. 광주공장 이전 대비 생산 기반 확충이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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