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2026년 자족경제 도시 전환 선언
게시2026년 1월 2일 1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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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가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자족경제 도시 전환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신년사에서 "인구는 늘었지만 지역내총생산(GRDP)은 낮다"며 "올해가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시는 체감형 교통 혁신, 교육·보육 투자, 기업 유치, 관광·경제 연계 문화도시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수도권 전철 9호선 선개통 추진과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일자리와 산업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구 증가에 맞는 경제 성장의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하남시, 2026년 시무식…“자족경제 도시 전환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