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서파 수면이 치매 예방의 핵심…뇌 노폐물 배출 메커니즘 규명

게시2026년 6월 14일 06: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파 수면 중 뇌척수액이 20초 간격으로 흐르면서 뇌 노폐물을 평소보다 10~20배 많이 배출하는 글림패틱 시스템이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와 타우 단백질이 제거되며, 서파 수면이 약간만 줄어도 치매 위험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뇌의 노폐물 배출 경로 중 70%는 혈액이 아닌 림프관을 통해 배출되며, 과거 해부학 교과서의 '뇌에는 림프관이 없다'는 정설이 최근 깨졌다. 만성 수면 부족 시 뇌세포가 손상된 부분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온전한 신경세포까지 손상시키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치매 예방을 위해선 영양 섭취보다 뇌 노폐물 배출이 더 중요하며, 핑크 노이즈 등을 활용한 서파 수면 강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면의 초기 단계일수록 깊은 잠에 빠진 ‘서파 수면’이 자주 나타난다. 이때 치매의 원인이 되는 뇌의 단백질 노폐물이 뇌척수액을 타고 콸콸 배출된다. 오른쪽 노란색 네모 안의 밝게 빛나는 점 부분이 노폐물이 배출되는 장면. 사진 미국 국립보건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