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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한민국발레축제, 클래식부터 창작까지 15편 무대

수정2026년 4월 21일 19:08

게시2026년 4월 21일 18: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제16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5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과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15개 발레단이 신작 5편을 포함해 총 15편 27회 공연을 펼친다.

창작 40주년 유니버설발레단 '심청'이 개막작으로 오르고, 서울시발레단 신작 '인 더 뱀부 포레스트'와 정구호 연출 '테일 오브 테일스', 최수진·이루다 안무 '발레 아리랑' 등 해외 진출 염두에 둔 전막 신작들이 집중 배치됐다. 함도윤·이주호 등 신진 안무가 공모작도 포함됐다.

주제 '에코;공명'은 서로 다른 리듬이 하나의 움직임으로 수렴되듯 공연과 관객 간 에너지 교환을 지향한다. 클래식 복원과 동시대 창작 병행 전략으로 발레 소비층 확대를 시도한다.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Universal Ballet_Photo by Lyeow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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