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임기 내 150만호 착공 목표·용산공원 주택공급 추진
수정2026년 8월 13일 22:36
게시2026년 8월 13일 2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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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13일 정부 임기 내 주택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23만호 추가 공급 중 신규 택지는 약 10만호이며, 나머지 물량도 연내 발표 예정이다.
착공 기간을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고 절차를 동시 진행하는 방식으로 속도를 높인다.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을 목표로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 활용에 대해서는 사회적 논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서울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초고가 주택 세 부담 강화와 청년 비아파트 지원 확대도 함께 추진된다.

청와대 “용산공원 주택 공급 서울시와 협의중…임기내 150만호 착공”
靑경제수석 “임기내 150만호 착공 가능…용산공원 주택공급 논의해야”
청와대 “용산어린이정원 땅에 공공 소유 아파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