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영, LPGA FM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게시2026년 8월 28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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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9위 김세영이 2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5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세영은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 담으며 공동 2위 그룹(7언더파)인 야마시타 미유, 에밀린 페데르센에 한 타 앞섰다. 10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약 10개월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지난주 CPKC 여자오픈 우승으로 시즌 2승을 달성한 야마시타 미유는 공동 2위로 출발해 2개 대회 연속 우승 가능성을 키웠으며, 2024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인 유해란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시즌 첫 승 목마른 김세영, LPGA 투어 FM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