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종합특검, 이창수 전 지검장 출석 통보

수정2026년 6월 2일 20:07

게시2026년 6월 2일 19:4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권창영 종합특검팀이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최재훈 전 반부패수사2부장에게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출석 조사를 통보했다.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불기소 과정에서 수사보고서를 사후 수정한 혐의다.

이 전 지검장은 2024년 10월 수사팀에 무죄 판례 참조를 지시하며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직권남용 혐의도 받는다. 최 전 부장검사는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전환됐고, 휴대전화가 압수됐다.

종합특검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도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한 상태다. 수사보고서 수정 경위와 윗선 개입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 기각 결정으로 직무에 복귀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해 3월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근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