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 파드리스 밀워키전 대타 출전해 타점 기록
게시2026년 5월 15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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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에 1-7로 크게 졌다. 송성문은 7회초 대타로 들어가 볼넷을 얻었고, 9회초 유격수로 나와 1사 만루 상황에서 땅볼 타구로 타점을 올렸다.
파드리스는 선발 그리핀 캐닝이 1과 2/3이닝에 6실점하며 경기 초반부터 밀려났다. 2회에 이미 0-6으로 뒤진 상황에서 상대 선발 카일 해리슨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고, 결국 시리즈를 1승 2패로 마쳤다.
송성문의 타점은 이날 샌디에이고가 기록한 유일한 득점이었다. 밀워키의 루이스 렌히포가 2안타 3타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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