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축구협회, 캐나다 입국 거부로 FIFA 총회 불참
수정2026년 4월 30일 08:59
게시2026년 4월 30일 07: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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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협회 메흐디 타즈 회장 등 대표단이 FIFA 총회 참석차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했으나 입국을 거부당했다. 공식 비자를 취득했음에도 이슬람혁명수비대 복무 이력이 문제가 됐다.
캐나다 이민국은 혁명수비대 관련 모욕적 발언을 했으며, 이란 대표단은 항의 표시로 귀국길에 올랐다. 캐나다 정부의 IRGC에 대한 강경 입장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FIFA는 사건에 유감을 표명하고 인판티노 회장과 이란 축구협회 고위 지도부 간 별도 회담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정치적 갈등이 국제 스포츠 행사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 재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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