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마무리 김재윤, 부상으로 PO 결장
수정2026년 10월 24일 14:29
게시2026년 10월 24일 14: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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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우측 전거근 근육 및 근막 손상, 출혈 진단을 받고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레이드1 등급 손상으로 약 2주간의 치료와 휴식이 필요해 플레이오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김재윤은 올 시즌 64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며 팀 뒷문을 지켜왔다.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하루 앞두고 나온 이탈 소식이라 삼성 불펜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삼성은 좌완 이승민을 마무리로 투입해 공백을 메울 계획이지만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복귀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뒷문 불안정성이 가을야구 판도를 흔들 변수로 떠올랐다.

악! PO 딱 하루전인데… '충격' 삼성 뒷문 붕괴, '구원왕' 김재윤, 전거근 출혈 손상, KS 가도 못 뛴다 "2주 휴식, 정밀점검"
‘삼성 어쩌나’…김재윤, 우측 전거근 부상으로 PO 출전 불가→“약 2주간 휴식 필요”